• 사례 연구

Werfen은 Flexicon 장비를 사용하여 충진/마감 공정 시간을 약 40% 단축했습니다

캐나다 공장에서 반자동 충진/캡핑 공정 도입으로 처리량, 신뢰성, 작업자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werfen ff30

Werfen은 노바스코샤주의 다트머스 공장에서 Flexicon FlexFeed 30 (FF30) 반자동 탁상형 병 캡핑기를 도입하여 충진/마감 공정 시간을 약 40% 단축했습니다.

이 회사는 바이알에 담긴 혈핵은행용 시약을 생산하기 위해 Watson-Marlow Fluid Technology Solutions의 자회사인 Flexicon Liquid Filling에서 공급하는 Accusil 튜빙과 이 튜빙이 장착된 PF6 연동식 충진기, 그리고 FF30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Werfen은 최근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PF6를 최신형 PF7 연동식 충진기로 교체했습니다.

Werfen은 지혈, 중증 급성 치료, 수혈, 자가면역, 이식 분야 진단이 전문 분야입니다. 이 회사의 제품군은 혈전성 및 출혈성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를 안내하는 데 사용하는 체외진단 시스템, 시약, 정보관리 및 서비스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f7

Werfen의 모든 바이알 혈액은행 시약은 FF30을 사용해 10mL 및 5mL 바이알에 충진·캡핑되며, 여기에는 Anti-A, Anti-B, Anti-A,B, Anti-D(IgM+IgG), Anti-C, Anti-c, Anti-E, Anti-e, Anti-IgG, Anti-IgG+C3d, Anit-C3d, Anti-Mia, Diluent Control, Anti-A1 Lectin 등이 포함됩니다. 이 시약들은 수혈, 골수 이식 및 장기 이식을 위한 항원, 항체 검출에 사용됩니다.

단일 반자동 FF30 장비는 하루에 200 - 10,000개의 바이알을 처리하면서도 일정한 캡 토크 제어가 가능합니다. Werfen은 2019년부터 FF30 시스템을 사용해 왔습니다. 첫 번째 장비는 사용을 하고 두 번째 장비는 예비용으로 보관하였습니다. 현재 두 대의 장비는 교대로 사용하면서 장비 간 마모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Werfen은 FF30을 도입하기 전까지 이 바이알을 수동으로 캡핑했습니다. 현재 공정에는 두 명의 작업자가 참여합니다: 한 명은 충진과 캡핑을, 다른 한 명은 지원과 검증을 담당합니다.

ff30

“FF30과 PF6 시스템을 사용하기 전에는 PF6만 사용했고 캡핑/충진 공정은 전적으로 수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FF30을 공정에 도입하고 나서는 10,000개 바이알 작업에 걸리는 시간이 12 - 13시간에서 6 - 7시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Dean Langley, 노바스코샤 주 Werfen의 시설·엔지니어링 매니저

노바스코샤 주 Werfen의 시설·엔지니어링 매니저인 Dean Langley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FF30을 충진 공정에 도입한 이후로 충진 공정 시간이 약 40%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공정 시간 단축은 비용이 많이 드는 연장 근무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작업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도 감소시켰습니다. 또한 이전의 수동 공정에서 가끔 발생하던 스트레스성 부상도 사실상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FF30과 PF6 시스템을 사용하기 전에는 PF6만 사용했고 캡핑/충진 공정은 전적으로 수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FF30을 공정에 도입하고 나서는 10,000개 바이알 작업에 걸리는 시간이 12 - 13시간에서 6 - 7시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충진 및 캡핑 공정에서 유지보수가 낮다는 점과 높은 정밀성은 Werfen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노바스코샤 주 Werfen의 시설·엔지니어링 매니저인 Dean Langley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세척 작업을 빼면 FF30과 PF6에 필요한 유지보수는 거의 없습니다. 1년에 한 번 FF30의 스크루드라이버와 디스펜서를 검증하긴 하지만, 문제가 될 만큼 심각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디스펜서의 보정 절차 또한 매우 빠르고 간편합니다. 우리는 모든 바이알에 동일한 드로퍼와 바이알 구성을 사용하지만, 스크루드라이버의 드로퍼 어태치먼트만 교체하면 되는 대체 구성을 하나 더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임팩트 드라이버에서 비트를 교체하는 것만큼 빠르게 교환할 수 있습니다.

“충진/캡핑 장비가 고장 날 경우 그 결함의 성격에 따라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함으로 인해 제품 누출이 발생하고 품질관리(QC) 단계에서 반려나 재작업이 필요해질 수 있으며, 더 심각한 경우에는 제품이 출고된 뒤 대상 제품 교체나 전량 리콜이 필요할 수 있고, 규제에 적용되어 큰 부담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당사의 공정에서 정밀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부족하게 충진하는것도 안되지만, 과하게 충진하면 비용을 과하게[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경우, 바이알이 실제로 넘치게 되면, 작업을 중단하고 그 일대를 전부 세척해야 하며, 이는 폐기된 제품만이 아니라 충진 작업을 수행하던 직원들의 귀한 시간까지 낭비하게 됩니다.

“장비에 대한 어떤 문제나 질문에 대해서도 Watson-Marlow와 Flexicon의 훌륭한 지원 인력이 신속하고 훌륭하게 대응해 주었습니다. Flexicon 장비에 대해서 좋은 경험만 해 왔습니다.”

ff30

Werfen은 FF30을 6년 이상 사용하면서 생산을 방해받거나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고장을 경험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Watson-Marlow 캐나다의 생명과학 테크니컬 어카운트 매니저인 Anouk Leblanc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Werfen은 2년에 한 번씩 유지 보수를 위한 정비를 실시하고 장비를 매우 잘 관리하였기 때문에 Flexicon FF30과 PF6에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생산 과정에서 작동 중단 시간이 전혀 없고, 두 명의 작업자 만으로도 일반적인 근무 시간인 8시간 동안 10,000개의 바이알을 처리할 수 있어, 처리 물량만 놓고 보면 FF30은 사실상 완전 자동 시스템이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Werfen의 지속적인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지원합니다. 시스템이 단순하기 때문에 작업자의 교육도 매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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